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휘 실용음악학원? '麾(휘)'란?

'음악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중요한 의물'로 전해지며,
학원을 찾는 많은 분들께 음악의 시작을 알려드리고
음악의 기본을 마무리하여 더 좋은 시작을 하실 수 있게
도와드린다는 모티브로 탄생하였습니다.



인사말

Greeting




안녕하십니까. 음악을 전공하려는 혹은 취미생활로 시작하려는 많은 분들과 혹은 그러한 자녀분들의 학부모님들께 인사드립니다. 소크라테스의 명언 중 '음악을 싫어하는 자는 악인이다' 라는 말을 혹 들어보셨는지요? 음악이라는 건 현대인의 지친 삶을 잠시 쉬어가게끔 만들어주는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역할을 해주기도 합니다. 게다가 음악은 연령이나 성별이나 직업과는 관계 없이 누구나 학습할 수 있는 무한한 영역 안에 있습니다.


특히 단순한 취미를 넘어서 음악 관련된 다양한 신종직업들이 탄생하기도 했습니다. 순수음악(클래식)과 재즈(실용음악)을 넘어서 아이돌 같은 비쥬얼 댄스음악, 게임산업의 발전과 함께 성장한 게임음악, 영화나 애니 음악, 광고음악 등 컴퓨터음악(MIDI) 등 다양한 형태로 발전해나가고 있습니다. 또한 앞으로 프로듀싱, 엔지니어링 뿐만 아니라 음악치료(뮤직 테라피), 뮤직 비지니스 등 다양한 다른 전공과의 결합 등이 향후 밝은 전망으로 내다보아집니다.


이미 포화상태인 클래식음악과는 달리 실용음악과는 아직 만들어지지 않은 대학교가 많아 향후 대학교수나 강사등의 전문 교수인이 될 가능성도 높다고 하겠습니다. 하지만 설령 음대입시를 성공한다 해도 학생의 미래를 보장하진 못합니다. 예술분야에서는 아직은 학벌보다는 실력이며 음악인들과의 소통과 유대관계가 중요합니다. 현재 왕성하게 활동중인 대부분의 손꼽히는 뮤지션들 중 비전공자가 더 많은 점 또한 주목해야 합니다.


그래서 드리는 휘 실용음악학원의 약속 3가지


첫째, 음악교육을 넘어 진정 음악을 즐겁게 만들어드릴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.

둘째, 음악 실력만큼 중요한 음악인으로써의 에티튜드 및 사회성을 함께 교육하겠습니다.

셋째, 현재만을 즐기는 단타성 교육이 아닌 평생 기억에 남을 이해 위주의 교육을 실천하겠습니다.



믿고 맡겨주십시오. 혹은 선택해주십시오.
차별화된 시스템과 교육환경을 제공하며 항상 끊임없이 발전하도록 노력하는 휘 실용음악학원이 되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



휘 실용음악학원 원장

Jasmine Keem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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